(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다음 달 2일 오후 2시 장지동 서울복합물류센터에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훈련은 '물류시설 화재, 건축물 붕괴 및 사업장 재난'을 주제로 진행된다.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고 불길이 번져 건물 일부가 무너지면서 작업자들이 고립된 상황을 가정했다.
서울복합물류단지는 서울 동남권은 물론 전국 택배 물량의 상당 부분을 처리하는 핵심 물류 거점이다.
훈련에는 송파구, 송파구보건소, 송파소방서, 송파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한국전력공사, 서울복합물류센터 등 18개 기관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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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9시3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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