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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심 "오세훈 정치자금법 사건서 명태균 진술 믿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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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 2026년10월23일 14시08분

이영섭

이미지 확대 '운명의 날' 법정 향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운명의 날' 법정 향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직 유지 여부가 달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일인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3 [공동취재] kjhpre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4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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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의 날' 법정 향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직 유지 여부가 달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일인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3 [공동취재] kjhpress@yna.co.kr

    2026-10-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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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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