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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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TV 제공]
(성주=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1일 오전 5시 20분께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양평 방향으로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앞서가던 소형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 직전 소형 승용차는 대형 트럭에 추돌당한 뒤 옆 차로로 밀려났고, 뒤따르던 SUV가 다시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소형 승용차에 타고 있던 모녀 관계인 40대와 6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SUV에 타고 있던 3명도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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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20시1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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