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11월 14∼15일 반려견 양육 구민 32명을 대상으로 '성북구민과 함께하는 반려견 산책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양일간 오전·오후 1회씩 총 4회로 나눠 교육한다.
산책 기본 에티켓과 기초 훈련을 받은 뒤 성북천 현장으로 이동해 산책 실습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이날부터 11월 8일까지 구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산책 교실을 통해 올바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어 비반려인과의 갈등을 예방하고,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하게 공존하는 반려 친화 도시 성북을 만들어 가겠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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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3시1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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