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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최근 행당2동 구립 행응어린이집에서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벽화 조성 활동은 구와 지역 기업이 협력해 노후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민관협력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됐다.
성동구에 소재한 SM엔터와는 4년째 함께해왔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성수동 성일어린이공원 골목의 낡은 담벼락을 정비했고, 지난해에는 대현산 장미원 인근 금봉어린이집의 노후 벽면에 벽화를 그렸다.
유보화 구청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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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성동구와 SM엔터가 함께 구립행응어린이집 노후 벽면에 벽화를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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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5시3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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