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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군산=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23일 낮 12시 38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145㎞ 지점을 달리던 사설 구급차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다리가 골절돼 이 구급차로 이송 중이던 환자 A(80대)씨가 추가로 다쳐 119 구급대를 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구급차에는 A씨 외에도 보호자 등 총 3명이 탑승한 상태였다.
경찰은 '핸들이 떨렸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운전 미숙으로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고 전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doo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7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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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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