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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3일 오전 11시 6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11㎞ 지점에서 1t 화물차가 2차로에서 우측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A(50대)씨가 목덜미 통증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직후 적재함에 실려 있던 옥수수가 도로에 쏟아져 수습을 위해 2차로가 통제됐으나, 큰 정체는 빚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차량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3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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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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