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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서울 강동구 둔촌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지하 철거 공사 중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분 둔촌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건물 지하 2층에서 철거 공사를 하던 중 가스관 파손으로 인한 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강동구는 "건물 내 주민은 밖으로 대피하시고 인근 거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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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1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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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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