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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서울 성북구 길음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5분께 성북구 길음동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 쓰레기에서 불이 났다.
일부 주민은 전기차 폭발을 의심했으나 쓰레기 화재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0시 6분께 불길을 잡고 현재 연기 배출 작업 중이다.
이 화재로 주민 일부가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연기 배출 후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m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1시0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윤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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