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30일 오후 7시 7분께 강원 홍천군 내촌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석터널 내에서 차량 5대가 연이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스포티지 차량을 시작으로 아반떼 등 차량이 차례로 부딪히면서 일어났다.
이 사고로 아반떼에 타고 있던 30대 임산부 A씨가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고속도로가 2시간가량 정체되기도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6시31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유형재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