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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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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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7일 서울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한부모가족 나눔 바자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 바자회는 연예인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후원자가 기증한 물품을 활용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한부모가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자회에서는 '국민 엄마'로 사랑받는 배우이자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홍보대사인 김미경 배우를 비롯한 여러 연예인이 기증한 소장품과 의류, 가방, 식료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연예인 기증 소장품 등을 활용한 경매행사와 행사장을 찾은 시민을 위한 경품 추천도 마련됐다.

바자회로 마련된 수익금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위기 한부모가족을 발굴하고 이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hanj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1시1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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