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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오는 30∼31일 음암면 서산축산종합센터에서 제6회 서산한우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축제장에서는 축산물 시식·판매 행사와 함께 브랜드 홍보,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구매한 축산물을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터도 300석 규모로 마련된다.
축제 첫날 오전 11시부터 전통 풍물, 난타, 색소폰 앙상블 등 공연이 이어지고, 둘째 날에는 각종 공연과 함께 서산한우 경매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 수제 햄과 전통한과 만들기, 전통차 시음회, 벌꿀 시식 등 행사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서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산문화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며 "맛, 체험, 공연, 홍보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09시2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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