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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 홈페이지 갈무리]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사브샤브 뷔페 프랜차이즈 샤브올데이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 세텍(SETEC)에서 점주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첫 멤버십(가칭 샤올프렌즈) 도입 계획 등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필리핀 외식기업 졸리비푸드가 지난 4월 샤브올데이를 운영하는 올데이프레쉬 지분 100% 인수한 이후 전국 점주들과 처음으로 여는 간담회다.
샤브올데이는 "고객관계관리(CRM) 기반을 마련해 고객과의 지속적인 접점을 확보하고 재방문을 촉진한다는 구상"이라며 "광고·프로모션을 통한 신규 고객 유입과 멤버십을 통한 단골 확보를 통해 가맹점의 영업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샤브올데이는 겨울철 메뉴 출시와 위생 관리 수준 제고 등에 대해서도 점주들과 의견을 나눴다.
또 점주들에게 연말을 앞두고 온오프라인 마케팅 투자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새 브랜드 메시지(좋은걸! 마음껏! 맛있게!) 홍보도 확대할 방침을 밝혔다.
샤브올데이는 2023년 7월 1호점을 개점한 이래 현재 전국적으로 14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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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올데이·레드힐코리아 제공]
redfla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5시3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홍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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