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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문경]
(완주=연합뉴스) 나보배 김문경 기자 = 새벽에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 경찰이 조사 중이다.
21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경찰특공대 소속 A경장이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가 논 배수로로 차가 빠지는 사고가 났다.
당시 A경장은 회식 후 잠을 자기 위해 차를 몰고 경찰특공대 사무실로 오던 길이었다.
A경장은 차를 그대로 뒀고, 이후 출근한 특공대원들이 이 차를 발견한 뒤 옮겼다.
이후 이 차의 주인을 확인한 경찰은 A경장이 음주를 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 관계자는 "A경장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6시5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나보배,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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