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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천=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지난 25일 오전 7시 35분께 경남 사천시 노룡동 한 도로에서 단독 교통사고가 난 싼타페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운전자가 숨졌다.
사천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편도 1차로를 달리던 싼타페가 맞은편 교각 기둥을 들이받은 뒤 그 충격으로 차에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차가 전소됐고, 운전자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음주나 무면허 운전 흔적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0시3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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