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앱·리테일,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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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앱·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주요 뷰티·패션 앱 가운데 이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올리브영이며 에이블리가 2위, 3위는 무신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앱·결제 데이터 기반 분석 기업 와이즈앱·리테일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지난 9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뷰티·패션 앱은 올리브영으로, 월간 사용자 수 1천70만명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에이블리(1천27만명), 3위는 무신사(753만명)이었다.
이어 다이소몰, 지그재그, 컬리, 크림(KREAM), 퀸잇, 29CM, 쉬인, 유니클로, 4910, SSF, W컨셉, 나이키 순으로 이용자가 많았다.
지난 1년간 사용자 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뷰티·패션 앱은 유니클로로,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했다.
와이즈앱·리테일은 뷰티·패션 상품을 주로 판매하는 커머스 앱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종합몰 앱은 제외했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9시3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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