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람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은 28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평양의 아침 최저 기온은 1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 기온은 12도로 예상된다.

중앙방송은 이날 함경북도 먼바다와 서해 해상에서 주의경보를 발령한다며 "센 바람과 높은 물결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우라"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1, 0

▲ 중강 : 맑음, 7, 0

▲ 해주 : 맑음, 12, 0

▲ 개성 : 맑음, 13, 0

▲ 함흥 : 맑음, 11, 0

▲ 청진 : 맑음, 8, 0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06시5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윤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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