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람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북한은 4일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평년보다 4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고 조선중앙방송은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18, 20

▲ 중강 : 구름 많음, 13, 20

▲ 해주 : 구름 많음, 16, 20

▲ 개성 : 구름 많음, 18, 20

▲ 함흥 : 구름 많음, 15, 20

▲ 청진 : 맑음, 13, 10

bryo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8시01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Source: Yonhap Korean · 윤보람

At a glance

Topic
World
Country
🇰🇷 KR
Publisher language
KO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