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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수요일인 28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맑고 쌀쌀하겠다.
이날 아침 출근 시간대(08시 기준) 기온은 부산 8도, 울산 7도, 경남 3∼8도로, 어제보다 2∼5도가량 낮겠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경남 중·서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 가까이 내려가는 곳이 있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7도, 울산 16도, 경남 15∼18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은 춥겠고,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 차가 10∼15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05시5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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