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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오는 30일까지 지원금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26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민생안정지원금 신청률은 97.5%로 총 137억8천만원이 지급됐다.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아 받지 못한 군민은 약 1천100명으로 집계됐다.
부안군은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군민 1인당 30만원을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하고 있다.
신청 기한이 마감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군은 미신청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모든 군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권익현 군수는 "아직 지원금을 받지 못한 군민은 기한 내 꼭 신청해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지원금의 사용기한은 다음 달까지이므로 꼭 소비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3시4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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