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무

이미지 확대 울산 흐린 하늘

울산 흐린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일요일인 1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

경남 서부에서 비가 시작되겠고 밤부터는 부산과 울산, 그 밖의 경남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2일 새벽까지 예상 강수량은 5∼40㎜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14.1도, 울산 11.1도, 창원 11.2도, 밀양 7.5도, 통영 10.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3∼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밤부터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7∼14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3.5m로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hkm@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06시2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허광무

At a glance

Topic
World
Country
🇰🇷 KR
Publisher language
KO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