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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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30일 오후 3시 낙동강 친수구간인 화명·삼락 수상 레포츠타운에 발령된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해제했다.
지난 7월 8일 첫 '관심' 단계를 발령한 이후 115일 만이다.
최근 두 차례 유해 남조류 세포 수 측정 결과 두 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기준치 이하로 감소했다.
시는 최근 강우와 기온 하강으로 수온이 낮아지면서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감소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관심' 단계 해제에 따라 삼락·화명 수상 레포츠타운에서 수상레저활동, 어패류 어획·식용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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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5시4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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