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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2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한 다가구주택 2층의 70대 남성 A씨 집에서 불이 나 A씨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당시 현장을 지나던 시민이 화재 신고를 했고, 소방대원들이 해당 건물 1층 계단에 앉아있던 A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화재로 2층 주민 1명과 3층 주민 1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A씨 집 안방 장판과 옷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만5천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물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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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8시1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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