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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안=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6일 오후 8시 29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청계면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여만에 초기 진화됐지만, 돈사 2개 동이 탔다.
이곳에서 키우던 돼지 500마리가 죽은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했다.
당국은 잔불을 완전히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22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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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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