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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농협전남본부는 22일 전남광주 나주시 다시농협 벼 건조저장시설(DSC)을 방문해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진행상황을 살피고, 수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했다.
이광일 본부장을 비롯해 홍성식 다시농협 조합장, 제해중 농협나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공공비축미곡 매입현황과 건조·저장시설 운영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정곡기준)은 전국 40만 톤으로, 이 중 전남광주는 10만7천 톤이 배정됐다.
매입은 12월 말까지이며 농가에는 40kg당 중간정산금 6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연말에 최종 정산할 예정이다.
이 본부장은 벼 반입부터 건조·저장까지의 처리 과정을 살피며, 수확기에 벼 출하가 집중되는 만큼 농업인들이 불편 없이 수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매입 일정 관리에 온 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6시3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조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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