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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모바일 헌혈증 도입에 대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설문은 이날부터 18일까지 국민제안 정책화 시스템인 '내생각엔'(www.withpeople.go.kr)에서 진행된다. 모바일 헌혈증 도입 필요성에 대한 인식과 종이 헌혈증 이용 경험 등을 확인한다.
권익위는 종이 헌혈증은 잃어버리기 쉽고, 재발급을 위해선 시설을 방문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만 해 이용자 불편 민원이 다수 제기되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국내 헌혈자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인 만큼 국민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apyr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8시5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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