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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2일 출시한 대형 비프버거 '빅아치'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었다고 5일 밝혔다.
빅아치는 큼직한 비프버거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2024년 포르투갈, 독일, 캐나다에서 초기 테스트를 진행한 후 해외 맥도날드에서 먼저 선보인 메뉴다.
순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다 치즈 3장에 크리스피 어니언과 생양파, 피클, 양상추 등을 넣고 전용 소스를 더했다. 패티는 한 장당 113g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수요를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9시2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한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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