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우터 최대 70% 할인…상품권 추첨·주유 포인트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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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아울렛·몰은 3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서프라이스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아울렛 전 점포와 롯데몰 광교·광명·군산·수지·은평·진주점에서 진행된다.
나이키, 노스페이스, 산드로, 띠어리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하며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더해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 아우터 특가전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라코스테 등의 구스다운과 덕다운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동부산·파주·이천점 등에서는 다음 달 6∼15일 K2, 아이더 등이 참여하는 그룹전을 열어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시아폴리스점과 부여점에서는 다음 달 6∼12일 뉴발란스 제품을 최대 65% 할인한다.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형 행사도 마련된다. 의왕점에서는 텔레토비 팝업스토어를, 동부산점에서는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천점에서는 다음 달 6∼15일 교육 콘텐츠 '넘버블록스'와 '알파블록스' 팝업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겨울 아우터 할인부터 체험형 팝업스토어까지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6시0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조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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