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도드람양돈농협은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서울 북촌 휘겸재에서 '도드람 난로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은 '2026 도드람 페스타'를 맞아 열리는 것으로, 화로에 둘러앉아 고기를 구워 먹으며 이야기와 온기를 나누던 우리 전통 식문화 '난로회'에서 착안했다.
여기에 1990년 13개 양돈 농가가 함께 뜻을 모아 시작한 도드람의 이야기를 더해 한자리에 모여 먹고 즐기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도드람은 "전통 식문화에 담긴 정과 공동체의 의미를 오늘날의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고, 소비자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접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도드람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제4회 도드람페스타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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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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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8시2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홍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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