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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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 26일 경기 김포시 고촌중학교에서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운항·객실승무원 직업 특강을 진행했다.

대한항공 운항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각각 조종사와 객실승무원의 주요 업무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4일에는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 '드림 토크'를 열었다.

17일에는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객실·운항승무원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양사 임직원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두 손 모아'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에서 아동들의 안전체험 활동을 도왔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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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08시5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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