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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금요일인 6일 대전·세종·충남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하늘은 대체로 맑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각 11도 등 9∼13도로 전날(14.8∼18.0도)보다 5도가량 낮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보령 도서에는 순간 초속 20m 안팎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바다에서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서해 중부 먼바다에 초속 7∼16m의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조업 및 항해하는 선박은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달라"고 당부했다.
by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06시1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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