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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배재대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평생교육 플랫폼 '오픈 클래스 배재'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으로 구축한 이 플랫폼은 로컬투어 콘텐츠 기획, AI 활용 디지털 온라인 마케팅, 사회복지행정론, 의사소통 일본어 등 전공·교양 강좌 25개를 비학위과정으로 제공한다.
과정을 이수하면 디지털 배지를 받고, 이후 배재대 평생교육융합학부에 입학하면 일정 기준에 따라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플랫폼은 배재대 토털라이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09시4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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