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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지난 2일 오후 5시 26분께 대구 달성군 유가읍 한 금속 가공공장에서 기계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20대 남성 작업자 2명이 손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희토류 분쇄 과정에서 기계가 폭발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폭발로 불이 났지만, 공장 관계자가 소방당국이 도착하기 전에 모두 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psi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6시5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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