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 도로 장애 등 15건 안전조치…밤부터 강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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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는 오는 26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 동해안, 북동 산지에서는 곳에 따라 26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다.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아침까지, 경북 중·북부 내륙에는 밤까지 곳에 따라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5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23일 0시부터 25일 정오까지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토함산(경주) 101.0㎜, 오천(포항) 88.5㎜, 금천(청도) 74.5㎜, 경산 67.5㎜, 옥포(대구) 65.0㎜, 영천 64.4㎜, 영덕 62.8㎜, 고령 60.0㎜, 대덕(김천) 54.0㎜, 성주 51.5㎜ 등을 기록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주말 동안 비와 바람에 따른 도로 가로수 쓰러짐 등 15건에 대해 안전조치를 했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25일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har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5일 17시0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승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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