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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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점검하는 대구시의원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시의회는 6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제330회 정례회를 연다.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 대구시와 시교육청 세입세출예산안, 2026년 대구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예산안과 제·개정 조례안 등 총 35개 안건을 심의한다.

주요 조례안은 노인전문병원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미취업 대학졸업 청년 사회진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 푸드테크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이다.

아울러 하중환 시의원(달성군1)이 대표 발의한 '지방자치 완성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도 채택한다.

행정사무감사는 7∼20일 대구시 등 6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시의회 관계자는 "제10대 시의회 구성 후 처음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내실 있는 정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6시0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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