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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는 최근 서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서천군보건소와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단국대병원 지영구(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유석(가정의학과), 서유미(비뇨의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장내 미생물, 대사증후군, 비뇨기 건강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건강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에는 주민들이 평소 진료실에서 묻지 못했던 건강 관련 궁금증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전문의가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김재일 병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평소 궁금했던 건강 문제를 전문의와 직접 나누고,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예방·관리 방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09시2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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