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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랜드월드의 뉴발란스는 990시리즈의 7번째 모델인 '메이드 인 USA 990v7'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제품은 미국에서 생산된 고급 돼지 가죽 스웨이드와 메시 소재 등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고, 이전 모델에서 처음 도입한 '퓨얼셀' 중창을 부드럽게 개선해 쿠션감과 반발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착화감을 구현하면서도 990 시리즈의 장점인 균형 잡힌 편안함과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했다.
크리스 데이비스 뉴발란스 브랜드 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990v7이 뉴발란스가 추구하는 품질과 장인정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모델로, 오늘날의 소비자에 맞춰 세심하게 진화하고 새롭게 재해석했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1시4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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