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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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흥덕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청주흥덕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과 13일 청주시 흥덕구의 단독주택 2곳에 몰래 들어가 집 안에 있던 귀금속과 현금 등 9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집주인이 집을 비운 틈을 타 출입문 손잡이를 부수거나 창문으로 몰래 침입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과거에도 절도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다가 최근 출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1시4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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