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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협중앙회는 29일 서울 용산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에서 카자흐스탄과 농업·협동조합 분야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아셋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협력의향서에 따라 협동조합 발전 방안에 대한 조사·연구, 농업인과 전문가 교류, 교육·홍보 및 관련 정보 교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농업교육·연수와 농산물 유통, 농자재 사업, 축산 전문인력 양성 등도 향후 협력 분야로 검토하고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양국의 농업·협동조합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3시5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한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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