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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내장산의 새로운 관문 역할을 할 '산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산문 조성은 2023년 국립공원 문화재관람료 전면 폐지로 인해 방치됐던 기존 매표시설과 부대시설을 전면 철거하고 추진된 사업이다.
새 산문은 내장산의 유구한 역사·문화와 천혜의 자연으로 들어서는 관문이자 탐방객을 맞이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공원사무소는 기대했다.
이정봉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오랜 기간 매표시설이 있던 자리에 새로운 산문이 세워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 산문이 내장산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휴식과 감동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7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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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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