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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가을을 맞아 광한루원 일원에서 전통 혼례 체험행사를 오는 11월까지 매주 일요일에 연다고 22일 밝혔다.
광한루원을 찾은 관광객이 직접 신랑·신부의 신행길, 대례의식 등의 혼례 절차를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을 받아 신혼부부가 실제 전통 혼례를 올리는 기회도 마련해준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아름다운 혼례 문화를 즐겨보는 광한루원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라며 "방문객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5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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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백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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