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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연구원 보고서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해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김포시는 지난달 23일 통진읍 이장단협의회를 시작으로 대곶면·하성면·장기동 주민 대표 등을 잇달아 만나 평화경제특구 추진 방향과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설명했다.
특히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될 경우 민간 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고, 산업·경제 교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단체를 대상으로 한 설명과 의견 수렴을 통해 유치 역량을 결집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내달 평화경제특구 대상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1시0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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