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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8일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논에서 벼 베기 체험을 한 후 수확한 벼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8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29일 전북에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3대 메가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인 새만금 개발 사업의 경과를 살핀다.
김 대표는 이날 전북 군산 새만금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는 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현장 간담회에 참석한다.
현대차그룹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새만금 지역에 9조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인공지능과 로봇, 에너지 사업의 성장거점을 구축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총리 재임 시절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 회의를 진행하기도 하는 등 새만금 개발사업에 관심을 표현해 왔다.
한성숙 국무총리도 전날 전북 새만금33센터에서 열린 새만금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현 정부 임기 내 최대한 진척시켜 성과와 추진 동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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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5시0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안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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