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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기아[000270]는 전남광주 서광주지점 조두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천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조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4년 입사 이후 32년간 연평균 125대를 판매하며 기아에서 42번째로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됐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가 누적 판매 4천대를 달성한 영업직원에게 부여하는 칭호다. 기아는 조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조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자동차를 판매하는 건 단순한 영업이 아니라 인연을 맺고 신뢰를 이어가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며, 귀감이 되는 영업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를 통해 누적 판매 2천대 달성 시 '스타', 3천대 '마스터', 4천대 '그랜드 마스터', 5천대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부여한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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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9시3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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