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이런 법안은 없었다. 게으른 해법이라고 규정한다. 어느 보수 정당도 감히 시도하지 않았던 시도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노동 특례' 포함 초광역특구법안을 비판하며)
▲ "장관님은 임명권자인 대통령을 보고 일하셔야 되는데 아직도 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 코드를 맞추고 일하시는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노동 특례' 초광역특구법안에 대한 고용노동부 장관의 입장이 소극적이라 지적하며)
▲ "챗GPT에 '불의의 사고' 뜻이 무엇인지 물었다. 예상하거나 생각하지 못한 사고, 즉 뜻밖에 갑자기 일어난 사고를 말한다고 챗GPT가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한동훈 의원도 참고하세요, 챗GPT보다 똑똑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북한 지뢰 도발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 "다 같이 죽자고요? 한미동맹 파탄 났는데 미국에 항의하고 미국인들 쫓아내라고요? 다 같이 반(反)미하자고요?"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외교부 장관과 외통위 명의로 미국에 비자 발급 문제에 대한 서한을 보내자고 제안하자 반대 발언을 하며)
▲ "이 정권의 임기는 5년이지만 국민연금은 세대를 이어가는 약속이다. (중략) 국민은 계속 불안해도 상관없다고 받아들여야 되겠나? 아니면 정치적 신호등을 기다리는 건가?"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보건복지부에 국민연금 리밸런싱 결정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7일 16시2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율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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