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7일 오후 10시 15분께 경기 구리시 토평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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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불로 A(62)씨가 얼굴과 손 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식당 건물 외벽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통에 불이 불었다는 신고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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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17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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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임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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