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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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한의 국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북한의 김성남 조선노동당 국제 비서가 중국 방문을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3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김 비서가 조선노동당의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향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며 이미 북경에 도착한 것 같다고 전했다.

통신은 김 비서의 방중 목적과 관련해서는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bk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4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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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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