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인식 확산과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괴산읍의 모든 약국(9개소)을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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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들 약국의 약사들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했고, 약국을 찾는 주민에게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 조기 검진을 독려하는 '안심편지'가 담긴 종이봉투를 나눠주고 있고, 치매관리 사업 안내 리플릿도 배치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괴산읍의 모든 약국이 치매안심약국 활동에 동참하고 약사들이 교육 이수와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에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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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1시1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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