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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4일 오후 3시 53분께 전남광주 북구 한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화학 수업 중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학생 2명이 얼굴·손에 2도 화상을 입어 경상자로 분류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과학실에 있던 다른 학생들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는 수업 중 산화성 물질인 질산칼륨과 소르비톨을 서로 혼합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폭발이 발생하며 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6시5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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