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고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6일 해킹 협박 메일을 받고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긴급 조치에 나섰다.
고팍스는 이날 오후 2시 55분부터 거래소 출금을 중단하고 '핫월렛'의 자산 대부분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콜드월렛'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는 해킹 위협에 따른 선제 대응으로, 현재까지 실제 자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yud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8시24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유동현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